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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벼운 로젤 알토캐리어, 직접 들어봤다

작성자 로그(ip:)

작성일 2020-05-29 16:24:55

조회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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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실용적인 캐리어를 고르는 기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게와 견고함. 한마디로 가볍고 튼튼한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계단 내려갈 때, 버스 탈 때, 급할 때, 턱 올라갈 때. 무거운 캐리어를 끌다보면 던지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알토 영상으로 확인하기"

https://www.instagram.com/p/Bkl3bgtArnP/

알토 캐리어는 가볍고 견고한 소재를 사용하여 동일한 크기의 타 캐리어보다 1kg 이상 가벼운 점이 특징. 직접 무게테스트를 해본 결과, 2L 생수의 무게와 거의 똑같다. 영상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오르막 길에서도 바람에 날아가는 정도. 캐리어가 혼자 바람에 움직일 만큼 가볍고, 바퀴가 부드럽다.

캐리어에서 1kg의 차이가 여행의 질을 다르게 만들고, 더 많은 짐을 패킹하도록 만든다. 특히 여행지에서 쇼핑을 많이 하는 쇼퍼족에게 필수 아이템이다. 주로 저가항공사를 이용하여 적은 수화물 기준무게에 부담을 느꼈다면 알토의 1kg을 믿어보자.

알토 캐리어의 가벼움은 소재에서 나온다. 로젤의 최신 기술을 더한 초경량 폴리카보네이트(Ultra Light PC 100%)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 동일한 크기의 로젤 쿠보(CUBO) 캐리어와 비교했을 때, 쿠보 21형이 3.2kg인데 반해, 알토는 2.1kg이고, 쿠보 30형이 5.2kg인데 반해, 알토는 4.0kg이다. 메인 소재 이외에도 지퍼와 휠, 내부 등의 디테일에도 경량 소재를 사용했다.


알토 캐리어는 가볍지만 내구성도 놓치지 않았다. 캐리어의 안전성은 TSA 자물쇠와 도난방지 이중 지퍼가 견고하게 지켜준다. 미국 및 대다수 국가에서 공항 보안 검사 시 TSA 자물쇠의 마스터키를 소지하고 있어 캐리어를 파손하지 않고 보안검사가 가능하다. 더불어 100% 폴리우레탄 소재의 히노모토 휠(Hinomoto Japan Wheel)을 사용하여 움직임이 부드러우며, 표면의 스크래치 방지 가공을 통해 미세한 조직이 생활 스크래치를 방지한다. 알토 색상은 모두 클래식한 블랙(Black)과 미드나잇 블루(Midnight Blue), 라이트 그레이(Light Gray)로 구성된다. 사이즈는 기내용 21형과 수화물용 27형, 대형 30형로 구분된다.



로그몰 알토캐리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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